2026년 1회차(26A) 응시 접수 중
성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아이의 가능성을
좌표로 보여드립니다
GENIXX는 학력과 재능을 서로 다른 축으로 나누어 진단합니다. AI가 1차로 분석하고 교육전문가가 협진으로 확정하기 때문에, 결과는 등급이 아니라 ‘지금 어떤 조건에서 드러나는가’에 대한 설명입니다.

5,000명
40인
8영역 × 4위계
ICC 0.80
이런 경우
이런 고민에서 시작하셨다면
진단이 필요한 순간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상황별로 어떤 답을 드릴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진단 영역
여덟 개 축으로 재능을 봅니다
결과는 팔각형 좌표로 나옵니다. 2026 파일럿에서는 지필로 잴 수 있는 3개 축을 측정하고, 나머지 5개 축은 2027 심화진단에서 멀티모달 과제로 잽니다.
- 2026 측정
언어
말과 글로 의미를 만들고 정교하게 다루는 힘
- 2026 측정
수리·논리
수와 규칙, 인과 구조를 다루는 힘
- 2026 측정
자연·탐구
관찰한 것에서 원인을 찾아내는 힘
- 2027 확대
공간
형태와 위치를 머릿속에서 조작하는 힘
- 2027 확대
청각·리듬
소리의 높낮이와 박자를 구별하고 표현하는 힘
- 2027 확대
신체·운동
몸의 움직임을 계획하고 정밀하게 실행하는 힘
- 2027 확대
사회·관계
타인의 상태를 읽고 관계를 조정하는 힘
- 2027 확대
자기이해
자신의 감정과 동기를 알아차리고 조절하는 힘
핵심 차별화
성적과 재능은
같은 축이 아닙니다
성적이 좋으면 재능이 있고, 성적이 낮으면 재능이 없다는 전제는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GENIXX는 두 축을 따로 재고 교차해서, 지금 무엇을 도와야 하는지를 4분면으로 보여줍니다.
발현 기회
성적에 가려져 있던 강점. 지금 기회를 주면 가장 크게 자랍니다.
강점 확증
두 축이 함께 높습니다. 심화 과제로 상한을 올릴 시점입니다.
미발현
'없다'가 아니라 '아직 관찰되지 않았다'로 읽습니다.
성장 CTA
학습은 되는데 재능 축이 안 잡힙니다. 다른 조건을 만들어 봅니다.
진단 원리
AI는 제안하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아이에 대한 판단을 알고리즘이 단독으로 내리지 않습니다. AI 1차 분석 결과를 교육전문가가 케이스 회의에서 검토하고, 승인 전에는 어떤 결과도 화면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AI 1차 분석
지필·SJT·설문·면담 4개 정보원 병렬 분석
전문가 협진 판정
케이스 회의에서 제안값 승인·조정, 경계선은 유보
리포트 승인·발행
확정자·시각·근거를 기록하고 발행
AI가 보는 네 가지 정보원
| 구분 | 정보원 | 누가 입력하나 | 무엇을 담나 | 어디에 반영되나 |
|---|---|---|---|---|
| 01 | 지필 진단 | 학생 | 국어(언어)·수학·과학 각 10문항, 객관식과 서술형 | 학력 축 · 언어 / 수리·논리 / 자연·탐구 3개 재능 축 |
| 02 | 상황판단(SJT) | 학생 | 상황별로 무엇을 고를지, 왜 그렇게 골랐는지 | 사회·관계, 자기이해처럼 정답이 없는 축 |
| 03 | 관찰 설문 | 학부모(어머니·아버지) · 지도교사 | 가정과 수업에서 실제로 본 행동 | 지필 문항만으로 보이지 않는 발현 조건 보완 |
| 04 | 면담·협진 | 교육전문가 | 경계선 사례 확인과 근거 기록 | 최종 판정 확정 또는 다음 회차 유보 |
진단 서비스
무료 학력진단에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큰 결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과목 12문항으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할 때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진행 절차
가입에서 리포트까지 다섯 단계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하는지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
가입·동의
회원 유형을 고르고 목적별로 분리된 동의를 확인합니다.
- 2
응시
학생이 3과목을 풀고, 보호자와 교사가 관찰 설문을 입력합니다.
- 3
AI 1차 분석
4개 정보원을 정량·정성으로 분석해 제안값을 만듭니다.
- 4
전문가 협진
교육전문가가 케이스 회의에서 판정을 확정합니다.
- 5
리포트 발행
승인된 뒤에야 결과가 공개됩니다.
브랜드 이름
GENIXX는 여섯 글자가 각각 서비스의 축입니다
- Genius지니어스
- Education에듀케이션
- Navigator네비게이터
- Insight인사이트
- AI인공지능
- User사용자
참여진
누가 만들었고
누가 판정하는지 공개합니다
진단을 설계한 연구진, AI를 만든 개발진, 문항을 쓴 출제·검수진, 결과를 확정하는 진단 전문가까지. 만든 사람과 검증하는 사람의 권한은 구조적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 연구·자문진
김지원
책임연구원 · 진단 총괄
재능을 '등급'이 아니라 '발현 조건'으로 정의한 진단 체계의 설계자
- AI 개발
정태호
AI 총괄 · 모델 리드
AI가 어디까지 하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 선을 그은 사람
- 문항 출제·검수
최은비
출제 워크벤치 리드
AI가 뽑은 초안을 사람이 반드시 다시 쓰게 만든 편집자
- 진단·채점
서민정
채점 워크벤치 리드
3학년의 문법이 어긋난 문장을 오답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한 회차에 총 10명이 참여하며, 판정 근거와 확정자 기록은 회차별로 보존됩니다.

학교·기관 도입
학급 단위로 운영하고
집단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파일럿 참여 기관에는 학년·학급 분포 리포트를 무상 제공합니다. 개인 상세 데이터는 학부모 동의 범위 안에서만 열람합니다.
학력진단은 지금 교과 내용을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는지를 봅니다. 재능진단은 어떤 조건에서 몰입하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다루는지를 봅니다. GENIXX는 이 둘을 별개의 축으로 두고 교차해서 보기 때문에, 성적이 높지 않아도 특정 재능 축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우를 놓치지 않습니다.
12문항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국어·수학·과학 각 10문항. 세 과목을 모두 마치면 제출되고, 전문가 검토를 거쳐 결과가 발행됩니다.